김성수 의원(한나라당/경기 양주시동두천시)
김영록 의원(민주당/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김우남 의원(민주당/제주 제주시을)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 의원(민주당 전북 고창군부안군)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는 2011년 국정감사 기간 중 국회위원들의 의정활동을 모니터링하여 국민생활환경과 국가환경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평가하여, <2011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으로 선정했다.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2006년부터 매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을 선정하여, 모범적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회의원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환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환경노동위원회, 국토해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농수산식품위원회, 지식경제위원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회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방법은 각 감사위원이 작성 배포한 정책보고서, 보도자료, 질의자료 등을 통하여 1차적으로 국감 준비정도, 정책대안의 심층도, 지속가능성, 국가균형발전성, 개선 실현성과 기여도로서의 가치를 평가하였으며, 국정감사장 방문 평가, 정책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하여 종합적으로 선정하였다. 올해는 피감기관 및 언론의 평가도 참조했다. 또한 기존의 협의의 개념의 환경에서 기후변화, 지속가능, 물, 에너지, 건강 등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광의의 개념을 적용하여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국회의원 중 김성수, 김재균, 안홍준, 이명규, 이찬열, 조해진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 2년에 걸쳐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으로 선정되어 꾸준한 친환경 의정활동을 펼친 것으로 평가되었다. 김재균 의원은 2009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됐으며, 주승용 의원은 2009년이 이어 2회 수상했다.
또한, 지역별로는 비례(3), 경기(2), 경남(2), 전남(2), 인천, 대구, 광주, 경북, 제주, 전북에서 고루 배출했으며 정당별로는 한나라당 6명, 민주당 8명, 자유선진당 1명이 선정되었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이재성 회장은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가 행정부에 대한 정책 및 예산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정책의 방향을 바로잡고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자는 긍정적인 제도로, 특히 지속가능성에 근거한 정책의 추진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점에서 감사위원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친환경적인 의정활동은 참으로 중요한 국회의원의 역할”이라며 “이번에 베스트 의원으로 선정된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국회의원들이 앞으로 보다 친환경적인 입장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최근 들어 환경문제는 전 세계적인 관심분야로 농업, 에너지, 교육,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려되어야 할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며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온 국정감사친환경베스트의원 선정으로 각 상임위별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1998년에 설립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건강주택, 실내공기, 녹색생활 등 국민생활환경 문제와 물, 환경보전, 환경에너지, 녹색구매, 지속가능경영 등 국가녹색발전과 관련한 환경문제에 대해 정보 수집 및 연구 활동을 통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대안단체이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수자원환경기술포럼, 건강주택포럼, 환경에너지포럼 등의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친환경도시평가사업인 에코시티 선정사업 등도 하고 있다.
※ 웹하드(keric/3612) <2011국정감사평가자료> 폴더에 보도자료 의원별평가자료 역대수상자 자료가 있습니다.